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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성장치료로 정말 키가 클수 있나요? 치료 효과가 궁급합니다
  • 작성자 하이키
  • 09-01-18 18:15
  • 조회 13,932회

안녕하세요?

한방 치료를 통해서 키가 클수 있는 이론적인 배경은 성장호르몬이 얼마나 증가했는가가 중요합니다.

치료 전후에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비교 연구한 결과  성장호르몬(IGF-1) 분비가 28.7% 상승되었습니다.

성장치료에 사용하는 한약은<한국식품연구원>과 이미 2001년 2005년 2차례의 연구 결과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해서 키 성장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임상에서 사용하는 성장촉진 한약은 가시오가피와 두충 천마 외 19종의 천연한약재에서 추출한 것입니다.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 개발해 2006년 4월 동물실험 연구 결과를 실험생물학연합학회(FASEB)에서 발표한 바 있습니다. 

 2007년 성장촉진제로 특허도 취득했습니다.

키가 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킬수 있는가 없는가 입니다.

아래 기사를 참고 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중앙일보   2009.01.12 00:21 입력

[의학 단신 ] 한약 추출물로 성장호르몬 분비 28% 늘려

하이키한의원 박승만 원장은 2007년 1월부터 2008년 11월까지 성장이 느린 만 8~15세 387명(남 132명, 여 265명)에게 한약에서 추출한 신물질(KI-180)을 이용해 치료한 결과 성장호르몬(IGF-1) 분비를 28.7% 상승시켰다고 밝혔다. 또 이 물질을 연 4㎝ 미만으로 자라는 어린이에게 복용케 한 결과 사춘기 이전 남녀는 연평균 7㎝, 사춘기 연령에선 각 8.8㎝, 7.2㎝가 자란 것으로 나타났다.

논문에 따르면 성장호르몬은 치료 전 평균 195ng/㎖에서 치료 후 251ng/㎖로, 골형성 능력과 뼈 성장지수를 나타내는 단백질 ALP는 486IU/ℓ에서 578IU/ℓ로 19% 증가했다.

신물질은 가시오가피와 두충·천마 외 19종의 한약재에서 추출한 것으로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 개발해 2006년 동물실험 연구 결과를 거쳐 2007년 특허를 취득했다. 연구 결과는 3월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한의학술대회에 발표할 예정.



    2009.1.12 기사원문 보러가기 cl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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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어린이 키 7㎝ 더 키울수있다"

기사입력 2009-01-07 09:39
단백질 알레르기, 성장 방해한다
【서울=뉴시스】

평균 키는 커졌지만 아직도 키 작은 어린이는 상대적으로 많다. 특히, 외모 지상주의로 인해 고민하는 아이들이 늘어가고 있다. 대인기피증이나 우울증에 시달리는 아이들까지 있다.

7일 성장전문 하이키한의원(대표원장 박승만) 의료진은 2007년 1월부터 2008년 11월까지 성장이 느린 만 8~15세 387명(남 132·여 265명)을 가시오가피와 두충 천마 등 천연한약에서 추출한 신물질(KI-180)을 이용해 치료한 결과, 성장호르몬(IGF-1)의 분비를 28.7% 상승시켜 키를 자라게 했다고 밝혔다.

하이키한의원은 1년에 키가 4㎝ 미만으로 자라는 성장장애 어린이들에게 이 생약물질을 처방해 복용하도록 한 결과 사춘기 이전의 경우는 연평균 남녀 7㎝, 사춘기 연령의 남녀는 각 8.8㎝와 7.2㎝가 자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성장이 느린 아이들의 성장호르몬(IGF-1)을 비교한 결과, 치료 전 평균 195ng/㎖에서 치료 후에는 251ng/㎖로 평균 28.7% 가량 증가했다. 골형성 능력과 뼈 성장지수를 나타내는 단백질인 ALP(Alk. Phosphatase)는 486IU/L에서 578IU/L로 19% 증가했다. 성장호르몬의 일종인 IGF-1은 키가 크는데 가장 중요한 지표 물질로 알려져 있다. ALP 역시 성장기의 아이들에게는 뼈를 만드는 능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수다. 뼈가 잘 자랄 때는 이 수치 역시 증가하게 된다.

성장이 느린 성장장애는 사춘기 이전에 1년에 4㎝ 미만으로 자라거나 성장호르몬이 부족할 경우에 발생한다. 임상적인 특징은 식욕부진과 편식 소화불량 등 소화기가 약한 경우가 35.2%, 다양한 알레르기 질환 28%, 부모의 키가 작은 가족력에 의한 경우는 25.7%,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9% 등으로 나타났다. 알레르지 질환 중에서 우유와 소고기 돼지고기 등 단백질 음식에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이 성장이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유식을 너무 일찍 시작한 것이 원인이 돼 아토피와 알레르기 비염, 잦은 설사와 복통을 유발해 성장도 방해하는 것으로 풀이했다.

정상적인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인 알레르기 식욕부진 이외 성조숙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박 원장은 “천연한약재가 몸을 건강하게 하면서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자연스럽게 키가 더 클 수 있도록 도와줘 유전적인 키보다 7㎝ 정도는 더 키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상에 사용된 천연한약 성장촉진 물질은 가시오가피와 두충 천마 외 19종의 천연한약재에서 추출한 것이다.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 개발해 2006년 4월 동물실험 연구 결과를 실험생물학연합학회(FASEB)에서 발표한 바 있다. 2007년 성장촉진제로 특허도 취득했다.

성장호르몬이 원활하게 분비가 되고 이 물질이 제대로 사용이 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키를 크게 하는 원리다.

하이키한의원 의료진은 ①콜레스테롤이 높지 않는 양질의 살코기 단백질을 자주 먹고 칼슘이 풍부한 유제품과 신선한 야채를 자주 먹는다 ②밤 11~1시에 성장호르몬이 분비가 되기 때문에 1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어 이 시간에는 숙면을 취한다 ③성장판 연골세포를 자극하는 줄넘기 점프하기와 같은 운동을 1주에 3회 정도 한다 ④다리의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성장 마사지와 반신욕을 1주에 2번 정도 한다 ⑤만성질환이나 만성 설사, 아토피를 가능하면 조기에 치료하고 ⑥성조숙증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이 높은 음식을 피하고 환경호르몬의 노출을 최소화 한다 ⑦적정한 체중을 유지한다. 체중이 많이 나가면 무릎과 발목의 성장판을 지나치게 압박하여 성장을 방해하고 성장판도 조기에 닫히게 된다 ⑧스트레스를 최소화 한다고 권했다.

“하루 1000개 줄넘기 하고 10시에 자고 우유 1ℓ와 치즈 2장을 꾸준히 먹는다면 방학 동안에 2㎝ 이상은 키울 수 있다”고 조언했다.

유상우기자 swr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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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08.7.29(화) 행복플러스
'8세 전 사춘기 징후 나타나면 성장클리닉 방문하세요' 기사입니다

8세 전 사춘기 징후 나타나면 성장클리닉 방문하세요

아홉 살 수연(가명)이는 얼마 전 초경을 치렀다. 친구 중 누구 하나 생리하는 이가 없는 터라 아이는 전에 없이 의기소침해졌다. 고민스럽긴 엄마도 마찬가지. 아이 키가 이제 128㎝. 초경 후엔 성장판이 닫혀 키가 많이 크지 않는다는 걸 아는 터다. 공부야 친구를 뛰어넘길 바라도 성장·발달만큼은 비슷했으면 하는 것이 부모의 소망. 그러나 요즘 같은 때엔 이도 쉽지 않다. 방학, 점검해봐야 할 것이 아이 공부만은 아니다.

사춘기 징후, 초경 빨라진 ‘애 어른’ 증가세

성장클리닉 하이키한의원이 2005년 1월~2008년 5월 진료차 내원한 아이 1751명 중 초경이 시작된 여아 39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이들의 초경 나이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2005년 평균 11세 7개월이던 것이, 2007년엔 11세 3개월, 2008년엔 11세 2개월였던 것. 만 8.3세, 8.7세에 생리를 시작한 아이도 있었다. 성 조숙증 진단을 받은 여아가 600여 명. 2005년 45명에 불과하던 것이 2007년 239명으로 급격히 늘었다.

정상적인 사춘기의 시작은 아이의 키를 충분히 크게 하는 조건이 된다. 키 140㎝ 31㎏의 초등 4학년생은 가슴에 멍울이 생기면서 18~24개월간 13㎝가량 자란 후 초경을 경험하고 다시 5~8㎝ 자란 후 성장이 멈추는 성장 과정을 겪는다. 사춘기 징후를 보인 후 1년이 채 안 돼 초경이 시작된다는 결과 또한 주목할 것. 부모 세대에선 초경까지 2년의 기간이 있었던 것과 비교하면 요즘 아이들이 그만큼 클 시기를 잃고 있는 셈이다. 

▲ 서둘러 어른이 되게 하는 성 조숙증이 아이의 키성장을 방해한다.

성 조숙증, 내 아이의 키 성장엔 ‘빨간 불’

여아들의 사춘기는 가슴에 멍울이 생기고 통증을 느끼는 징후로 가늠한다. 머리나 땀 냄새가 변하고, 음모·체모가 먼저 나는 경우도 있다. 갑자기 많이 먹거나 부쩍 큰 느낌이 있고, 반항한다면 사춘기를 의심해볼 만하다. 보통 키 140㎝에 체중 31~33㎏ 즈음의 일. 이보다 빠르다면 성장클리닉을 찾아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여아의 경우 8세, 남아는 9세 이전에 사춘기 징후가 발견된다면 성 조숙증을 의심해보라”고 박승만 하이키한의원 원장은 말한다. 박 원장은 “영양 과잉과 스트레스, 운동부족, 환경호르몬 등의 요인이 초경 연령과 사춘기를 당기고 있다”면서 “어린 나이에 초경을 하면 성인이 돼서의 최종 키가 작을 뿐 아니라 성적인 사고에 노출되기도 쉽고, 유방암 발생 확률도 2배 이상 높아진다”고 말한다.

조경성장탕으로 성 조숙증 치료

성 조숙증이나 빠른 사춘기 현상은 골단부의 조기 융합을 유발해 성인이 됐을 때 최종 예견 키가 작아질 수 있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치료를 서둘러야 하는 이유다. 치료는 성호르몬 분비와 작용을 억제 2차 성징 진행과 골격계 성숙을 막아 아이가 더 크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춰진다.

양방의 호르몬주사법은 여성호르몬 분비를 억제하는 효과는 뛰어나지만 골다공증을 유발, 키 성장을 방해한다는 문제점이 그간 지적됐다. 율무·곽향 등 19가지 천연 생약으로 구성한 조경성장탕은 여성호르몬을 낮춰 초경을 늦추고 키도 크게 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이키한의원이 2004년 1월~2008년 5월 초경지연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아 248명을 대상으로 약 8개월 동안 조경성장탕을 적용한 결과에 따르면, 여성호르몬 분비가 정상 증가 속도 대비 1/10 정도만 진행돼 초경이 늦춰지고 키가 연 평균 5~7㎝ 자랐다. 박 원장은 “정상보다 빨리 여성호르몬이 분비되는 특발성 성 조숙증 여아의 경우 천연 한약 처방과 식이요법·운동을 병행하면 여성호르몬은 줄거나 현상 유지하고 성장호르몬은 증가해 키가 크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글 문금옥 기자 | 사진 김승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