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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을 줄일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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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6-09-19 14:43 조회7,9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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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 조기성숙을 유발하고, 각종 암도 유발하며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심지어 아이도 유산시키는 환경호르몬.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유해한 환경 호르몬을 줄일 수 있답니다. 인스턴트 음식은 접시에 담아 데우세요 요즘은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기만 하면 데워져 나오는 인스턴트 음식이 꽤 많습니다. 하지만 1회용 플라스틱 용기를 그대로 데우면 환경호르몬과 다양한 발암물질이 녹아 나오므로 접시에 다시 옮겨 데우는 편이 안전합니다. 랩과 호일 랩의 재료인 디옥신 프탈레이트는 발암물질. 알루미늄은 복통, 간과 신장 이상 등을 일으키는 독성물질. 뜨겁고 습기 있는 음식을 싸두면 검게 변하는데, 이는 알루미늄이 독성이 훨씬 강한 산화알루미늄으로 변했기 때문. ☞뚜껑이 있는 유리 반찬용기를 쓴다. 플라스틱 용기 환경호르몬이 음식에 스며들 수 있다. 특히 뜨거운 음식이나 소금기가 많은 음식의 장기보관은 위험하다. ☞유리,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이 안전하다. 알루미늄에 스테인리스 스틸을 도금한 것은 도금이 부식되면서 안쪽의 알루미늄까지 부식되면 산화알루미늄이 된다. 랩을 씌우지 말고 전자레인지에 돌리세요 왜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데울 때는 꼭 랩을 씌울까요? 강한 전자파로 음식이 마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죠. 하지만 랩을 씌우지 않고도 음식은 잘 데워지고 스프레이로 물기를 주고 데우면 음식이 마를 염려도 없답니다. 랩이 녹으면서 환경 호르몬이 나올 염려도 있으므로 랩을 씌우지 마세요. 병조림 식품을 이용하세요 알루미늄 캔으로 되어 있는 통조림은 비스페놀A 같은 중금속이 음식 안으로 녹아 들어갈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병조림 제품을 적극 이용하세요. 소시지는 칼집을 넣어 데치세요 그냥 먹어도 좋다고 광고하는 제품이 많지만, 특히 아이들에게 그냥 먹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뜨거운 물에 한번 데치는 것이 원칙. 그냥 데치는 것보다 칼집을 넣어 데치면 속에 있는 첨가물까지 녹아 나와 더 안심이 됩니다. 녹차 우린 물을 적극 이용하세요 녹차는 환경 호르몬의 흡수를 억제하고 몸 안에 쌓여있는 것을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녹차를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답니다. 육류나 생선, 인스턴트 식품을 녹차 우린 물에 담갔다가 조리하는 방법을 써보세요. 몸에도 좋고 향도 좋게 한답니다. 라면은 끓는 물에 잠깐 데쳐 다시 끓이세요 짭잘한 맛 때문에 누구나 한번씩 땡기는 라면. 그냥 끓이면 눈에도 보일 정도로 기름기가 둥둥 떠다니죠. 팔팔 끓는 물에 잠깐 넣고 젓가락으로 한번 휘휘 저은 다음 꺼내서 그 물을 버리고 다시 끓이도록 하세요. ※ 육류의 지방에는 성장촉진제, 항생제 등이 축적되기 쉬우므로 살코기만을 사용합니다. ※ 식기는 환경 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 제품인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 섬유질과 엽록소는 체내에 들어간 환경 호르몬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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