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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KI ONLINE COUNCEL&RESEVATION

진료문의/ 예약

온라인상담과 예약을 통해 내원하기 전 수고스러움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어떤 문의와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답변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Total 30건 1 페이지

번호 제목 펼치기
30 성장에 좋은 식품들, 성장을 방해하는 식품들, 성호르몬 자극하는 음식

성장에 좋은 식품들

- 우유, 치즈, 발효요쿠르트

- 살코기 (백숙, 수육, 찜 / 소고기, 돼지고기 모두 상관없음)

- 뼈째 먹는 생선, 멸치, 뱅어포, 정어리

 

성장을 방해하는 식품들

-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 탄산 음료

- 튀김(기름진 조리법, 지방 과다함유 식품), 사탕, 프라이드 치킨, 돈까스

 

성호르몬을 자극할 수 있는 음식 및 건강보조식품

- 알 종류(달걀, 메추리알, 알탕, 알밥, 날치알, 명란젓 등)

- 새우, 꽃게, 바닷가재, 오징어, 낙지 등

- 조개류(바지락, 굴, 전복, 홍합, 대합 등)

- 내장고기(순대, 내장탕, 생선의 이리, 곤이 등)

- 초콜릿, 사골국, 마요네즈 등

- DHA, 오메가3, 아연, 장어즙, 양파즙, 칡, 결명자, 홍삼

- 블루베리, 석류, 패션후르츠, 노니쥬스

 

 

 

29 진료 내용과 치료 방법, 기간 비용은 얼마나 하지요?

진료 내용과 치료 방법, 기간 비용은 얼마나 하지요? 

진료절차는 이렇습니다.

① 체성분 검사  

② 과거병력 문진, 현재의 키 부모님 키에 따른 예측키 계산
③ 현재의 문제점 체크와 개선 방향 점검
④ 성장치료 방법 결정
   - 활혈성장산, 성장탕 중에 적합한 약물 처방
⑤ 성장마사지 부모님 교육, 성장침  치료
   소아비만일 경우에는 비만 관리 특별 치료.
⑥ 식생활 지도
⑦ 혈액 검사 
⑧ 차후 방문일 예약
----------------- 



① 한방성장치료 약물 - 
     
  과립제 한방처방 
            
  성장탕 1개월분 -가격은 처방에 따라 다릅니다.

②성장마사지 

③성장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의 바랍니다. 02-533-1075  


치료 기간

대략 3-4년 정도를 꾸준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중간키까지 목표로 할 경우 상황에 따라 다를 수도 있습니다.
만일 초경이후라면 초경일을 기준으로 해서 2년 정도 까지를 종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28 성조숙증, 키는 작은데 가슴에 멍울이 잡힙니다.

질문

딸아이가 99년 5월생입니다. 키는 124.5㎝ 27㎏정도입니다.

얼마 전 가슴에 몽우리가 잡혀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뼈나이와 다른 것은 정상인데 여성호르몬 수치로 보면 사춘기 증후군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가슴이 생겨서 이상하니 자꾸 신경을 씁니다. 일찍 가슴이 나오고 어린나이에 생리를 하게 되면 친구들과의 관계도 원만하지 못할까 걱정도 되고 ..... 키가 큰 편도 아니고 하니 조금이라도 더 클 수 있게 지금 치료를 받는 것은 어떨까요. 좋은 답변바랍니다.

 

답변 ********

안녕하세요?

가슴이 너무 빨리 성숙을 해서 걱정이 많으시군요.

만 8년 8개월 된 여아로 현재 키는 같은 또래 100명 중 30번째 정도입니다.

성조숙증은 여아의 경우 만 8세 이전에 2차 성징이 시작되는 경우를 말하며, 8세 이전에 유방발달, 9세 이전에 음모발달, 9.5세 이전에 생리를 시작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성조숙 증상이 있는 경우를 크게 나누면 모든 것이 정상이면서 유방발육만 빠른 조기 유방발육증도 있습니다. 조기 유방발육증은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고, 6개월 간격으로 관찰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반면 성조숙증의 경우는 더 자세한 검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조기 유방발육증은 흔히 1-2세에서 흔하며, 보통 수개월에서 수년 사이에 자연적으로 소실되기도 합니다. 이 경우에는 키와 몸무게, 뼈나이가 모두 정상범위에 속하며, 호르몬 농도도 정상을 유지합니다.

 

반면 병적인 성조숙증의 경우 2차 성징이 빨리 시작이 되고, 몸의 발달도 또래에 비해 빠르고, 뼈나이도 자기 나이보다 앞서게 됩니다. 성호르몬이나 성선자극호르몬의 분비도 증가됩니다. 8세 이전에 2차 성징이 나타나고, 키나 몸무게가 또래보다 크다면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아의 성조숙증은 대부분 특별한 원인이 없이 특발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 경우에는 체중 관리만으로도 정상으로 회복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약 중에서 인진호와 율무를 이용한 <조경성장탕> 처방으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임상으로 해보면 여성호르몬의 농도가 그리 높지 않은 경우엔 한약을 통한 약물치료와 식이조절만으로도 여성호르몬이 감소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조숙증이나 빠른 사춘기 현상은 골단부의 조기 융합을 유발해 성인이 됐을 때 최종 예측 키가 작아질 수 있기 때문에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치료를 서둘러야 합니다. 양방의 호르몬주사법은 여성호르몬 분비를 억제하는 효과는 뛰어나지만 골다공증을 유발, 키 성장을 방해한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하이키한의원에서 사용하는 성조숙증의 치료는 순수한 천연 생약인 율무와 인진쑥을 이용한 조경성장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성호르몬을 낮춰 초경을 늦추고 키도 크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하이키한의원이 2004년 1월~2008년 5월 초경지연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아 248명을 대상으로 약 8개월 동안 조경성장탕을 적용한 결과에 따르면, 여성호르몬 분비가 정상 증가 속도 대비 1/10 정도만 진행돼 초경이 늦춰지고 키가 연 평균 7㎝가 자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연 한약 처방과 식이요법·운동을 병행하면 여성호르몬은 줄거나 현상 유지하고 성장호르몬은 증가해 초경지연을 통해 키는 정상적으로 잘 키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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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08.7.29(화) 행복플러스
'8세 전 사춘기 징후 나타나면 성장클리닉 방문하세요' 기사입니다

8세 전 사춘기 징후 나타나면 성장클리닉 방문하세요

아홉 살 수연(가명)이는 얼마 전 초경을 치렀다. 친구 중 누구 하나 생리하는 이가 없는 터라 아이는 전에 없이 의기소침해졌다. 고민스럽긴 엄마도 마찬가지. 아이 키가 이제 128㎝. 초경 후엔 성장판이 닫혀 키가 많이 크지 않는다는 걸 아는 터다. 공부야 친구를 뛰어넘길 바라도 성장·발달만큼은 비슷했으면 하는 것이 부모의 소망. 그러나 요즘 같은 때엔 이도 쉽지 않다. 방학, 점검해봐야 할 것이 아이 공부만은 아니다.

사춘기 징후, 초경 빨라진 ‘애 어른’ 증가세

성장클리닉 하이키한의원이 2005년 1월~2008년 5월 진료차 내원한 아이 1751명 중 초경이 시작된 여아 39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이들의 초경 나이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2005년 평균 11세 7개월이던 것이, 2007년엔 11세 3개월, 2008년엔 11세 2개월였던 것. 만 8.3세, 8.7세에 생리를 시작한 아이도 있었다. 성 조숙증 진단을 받은 여아가 600여 명. 2005년 45명에 불과하던 것이 2007년 239명으로 급격히 늘었다.

정상적인 사춘기의 시작은 아이의 키를 충분히 크게 하는 조건이 된다. 키 140㎝ 31㎏의 초등 4학년생은 가슴에 멍울이 생기면서 18~24개월간 13㎝가량 자란 후 초경을 경험하고 다시 5~8㎝ 자란 후 성장이 멈추는 성장 과정을 겪는다. 사춘기 징후를 보인 후 1년이 채 안 돼 초경이 시작된다는 결과 또한 주목할 것. 부모 세대에선 초경까지 2년의 기간이 있었던 것과 비교하면 요즘 아이들이 그만큼 클 시기를 잃고 있는 셈이다. 

 

▲ 서둘러 어른이 되게 하는 성 조숙증이 아이의 키성장을 방해한다.

 

성 조숙증, 내 아이의 키 성장엔 ‘빨간 불’

여아들의 사춘기는 가슴에 멍울이 생기고 통증을 느끼는 징후로 가늠한다. 머리나 땀 냄새가 변하고, 음모·체모가 먼저 나는 경우도 있다. 갑자기 많이 먹거나 부쩍 큰 느낌이 있고, 반항한다면 사춘기를 의심해볼 만하다. 보통 키 140㎝에 체중 31~33㎏ 즈음의 일. 이보다 빠르다면 성장클리닉을 찾아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여아의 경우 8세, 남아는 9세 이전에 사춘기 징후가 발견된다면 성 조숙증을 의심해보라”고 박승만 하이키한의원 원장은 말한다. 박 원장은 “영양 과잉과 스트레스, 운동부족, 환경호르몬 등의 요인이 초경 연령과 사춘기를 당기고 있다”면서 “어린 나이에 초경을 하면 성인이 돼서의 최종 키가 작을 뿐 아니라 성적인 사고에 노출되기도 쉽고, 유방암 발생 확률도 2배 이상 높아진다”고 말한다.

조경성장탕으로 성 조숙증 치료

성 조숙증이나 빠른 사춘기 현상은 골단부의 조기 융합을 유발해 성인이 됐을 때 최종 예견 키가 작아질 수 있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치료를 서둘러야 하는 이유다. 치료는 성호르몬 분비와 작용을 억제 2차 성징 진행과 골격계 성숙을 막아 아이가 더 크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춰진다.

양방의 호르몬주사법은 여성호르몬 분비를 억제하는 효과는 뛰어나지만 골다공증을 유발, 키 성장을 방해한다는 문제점이 그간 지적됐다. 율무·곽향 등 19가지 천연 생약으로 구성한 조경성장탕은 여성호르몬을 낮춰 초경을 늦추고 키도 크게 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이키한의원이 2004년 1월~2008년 5월 초경지연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아 248명을 대상으로 약 8개월 동안 조경성장탕을 적용한 결과에 따르면, 여성호르몬 분비가 정상 증가 속도 대비 1/10 정도만 진행돼 초경이 늦춰지고 키가 연 평균 5~7㎝ 자랐다. 박 원장은 “정상보다 빨리 여성호르몬이 분비되는 특발성 성 조숙증 여아의 경우 천연 한약 처방과 식이요법·운동을 병행하면 여성호르몬은 줄거나 현상 유지하고 성장호르몬은 증가해 키가 크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글 문금옥 기자 | 사진 김승완 기자

 


27 성조숙증>초 3학년인데 가슴이... 생리를 늦추는 약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희 딸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키는 134cm,몸무게는 35kg입니다.
 그런데 벌써 가슴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경을 빨리할까 걱정입니다.
 그래서 초경을 좀 미룰수있는 약이 있다 들어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또 이런 약을 복용하면 다른 부작용은 없는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안녕하세요

우선 생리를 미룰수 있는 양약은 부작용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생리를 하는 기준은 보통은 체중과 비례를 하지요...

체중이  42kg이 되면 대부분이 생리를 하게 됩니다.

따라서 지방이 감소되면 생리도 늦춰지게 됩니다. 한약중에는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는 약물이 몇가지가 있는데 이런 약이 바로 생리를 늦추는 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치료를 하다보면 지방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아울러 성장호르몬의 분비도 더 잘 될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사춘기가 오면서 유선이 발달이 되어가는 경우에 성장치료를 할 때는 지방이 분해 되는 약물을 추가하면서 성장치료를 병행합니다.

초경은 자연스러운 일이므로 초경을 일찍해서 키가 잘안자란다는 걱정보다는 

정상적인 방법으로 키가 쑥쑥 자라도록 노력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따님의 키는 평균키보다 약간 높은키이니까요 . 지금부터라도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10시부터2시까지는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시간입니다..) 올바른 자세, 균형적인 식사 (편식하지 않는) 

스트레칭 체조는 틈틈이 하시면 몸이 유연해져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우유, 해조류 음식, 신선한 야채, 뼈 째 먹는 생선(꽁치, 정어리, 멸치, 뱅어포 등) 많이 드십시요.

맵고 짠 음식, 기름진 음식, 인스턴트 식품은 피하셔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항상 밝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하세요^^ 

감사합니다~

26 초경지연 치료가 한방으로 될 수 있나요? 원리와 방법을 알고 싶어요.
여자 아이들의 초경을 지연시키면서 성장을 돕는 신물질(EIF)이 발견됐다. [웰빙] 초경지연 신물질 발견 여아성장 큰도움 기대 [스포츠칸 2006-05-21 21:45] 여자 아이들의 초경을 지연시키면서 성장을 돕는 신물질(EIF)이 발견됐다. 하이키한의원 박승만 대표원장팀은 2004년 1월부터 2006년 1월까지 여성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한 만9~14세의 여자아이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장은 도우면서 여성호르몬(에스트라디올) 수치를 낮춰 초경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국내외 학계에 보고했다. 박원장은 “여성호르몬이 분비되고 있는 여아 150명을 1년간 치료한 결과 평균 호르몬 수치가 27.8ng/㎖에서 38.5ng/㎖로 거의 변화가 없었으며 키는 그 사이에 약 7㎝ 자란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로써 1년 6개월 정도 초경을 늦출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원장에 따르면 EIF는 인진호, 율무 등 천연 생약에서 추출한 것으로 부작용은 없으면서 여성호르몬의 증가속도를 억제하고 키성장은 방해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박 원장은 “대개 초경 이후 2년이 지나면 성장판이 닫히기 때문에 초경을 늦출 수만 있다면 유전적인 키를 극복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서 여성호르몬이 의외로 일찍 분비되었던 85명을 분석한 결과 식이성이 52%, 유전적인 요인이 37%, 기질적인 질환이 3%, 나머지는 판단불명이었다. EIF는 식이성으로 인한 조기성숙의 경우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원장은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과 튀김류, 인스턴트 식품을 피하고 유산소 운동을 겸하면 초경을 늦추는 데 좋은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효순기자〉 ++++++++++++++++++++++++++++++++ 임상적으로 보면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줄이거나 진행속도를 낮추는 효과는 확실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은 억제가 되질 않습니다. 즉 여성호르몬이 너무 많으면 처음부터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치료의 적응증은 유선이 발달되기 시작하면서 6개월이전에는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치료 시점 부터 1년에서 1년 6개월정도는 일반적으로 효과적으로 연장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약을 먹는 동안 지속적으로 초경이 억제되지는 않습니다. 가령 150cm 전후 45kg전후가 되면 초경지연치료는 할일을 다했다고 보면 되지요..
25 치료를 받으면 얼마나 클 수 있나요?
치료의 효과는 사춘기이전과 이후를 구별해야 하지요. 1년을 꾸준히 치료를 받았다면 사춘기 이전에는 남자의 경우 1년에 8㎝, 여자는 1년에 7.4㎝정도 자랍니다. 사춘기의 기준은 남자는 음모가 나기 시작하거나 몽정 시기를 말합니다. 여자의 경우는 유선이 발달이 되는 시기를 말하죠. 사춘기 무렵에는 남자는 10-11㎝, 여자는 8㎝입니다. 조건은 1년 내내 열심히 치료를 하고 노력하였을 때이지요. 사춘기가 시작이 되는 것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구별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여자의 경우 초경을 한 그날 이후부터 치료를 시작하였다면 1년차에는 8㎝, 2년차에는 5㎝를 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경을 한지 1년 이상 지난다면 정답이 사실 없습니다.
24 한방 성장치료로 정말 키가 클수 있나요? 치료 효과가 궁급합니다

안녕하세요?

한방 치료를 통해서 키가 클수 있는 이론적인 배경은 성장호르몬이 얼마나 증가했는가가 중요합니다.

치료 전후에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비교 연구한 결과  성장호르몬(IGF-1) 분비가 28.7% 상승되었습니다.

성장치료에 사용하는 한약은<한국식품연구원>과 이미 2001년 2005년 2차례의 연구 결과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해서 키 성장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임상에서 사용하는 성장촉진 한약은 가시오가피와 두충 천마 외 19종의 천연한약재에서 추출한 것입니다.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 개발해 2006년 4월 동물실험 연구 결과를 실험생물학연합학회(FASEB)에서 발표한 바 있습니다. 

 2007년 성장촉진제로 특허도 취득했습니다.

키가 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킬수 있는가 없는가 입니다.

아래 기사를 참고 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중앙일보   2009.01.12 00:21 입력

[의학 단신 ] 한약 추출물로 성장호르몬 분비 28% 늘려

하이키한의원 박승만 원장은 2007년 1월부터 2008년 11월까지 성장이 느린 만 8~15세 387명(남 132명, 여 265명)에게 한약에서 추출한 신물질(KI-180)을 이용해 치료한 결과 성장호르몬(IGF-1) 분비를 28.7% 상승시켰다고 밝혔다. 또 이 물질을 연 4㎝ 미만으로 자라는 어린이에게 복용케 한 결과 사춘기 이전 남녀는 연평균 7㎝, 사춘기 연령에선 각 8.8㎝, 7.2㎝가 자란 것으로 나타났다.

논문에 따르면 성장호르몬은 치료 전 평균 195ng/㎖에서 치료 후 251ng/㎖로, 골형성 능력과 뼈 성장지수를 나타내는 단백질 ALP는 486IU/ℓ에서 578IU/ℓ로 19% 증가했다.

신물질은 가시오가피와 두충·천마 외 19종의 한약재에서 추출한 것으로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 개발해 2006년 동물실험 연구 결과를 거쳐 2007년 특허를 취득했다. 연구 결과는 3월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한의학술대회에 발표할 예정.



    2009.1.12 기사원문 보러가기 cl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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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어린이 키 7㎝ 더 키울수있다"

기사입력 2009-01-07 09:39
단백질 알레르기, 성장 방해한다
【서울=뉴시스】

평균 키는 커졌지만 아직도 키 작은 어린이는 상대적으로 많다. 특히, 외모 지상주의로 인해 고민하는 아이들이 늘어가고 있다. 대인기피증이나 우울증에 시달리는 아이들까지 있다.

7일 성장전문 하이키한의원(대표원장 박승만) 의료진은 2007년 1월부터 2008년 11월까지 성장이 느린 만 8~15세 387명(남 132·여 265명)을 가시오가피와 두충 천마 등 천연한약에서 추출한 신물질(KI-180)을 이용해 치료한 결과, 성장호르몬(IGF-1)의 분비를 28.7% 상승시켜 키를 자라게 했다고 밝혔다.

하이키한의원은 1년에 키가 4㎝ 미만으로 자라는 성장장애 어린이들에게 이 생약물질을 처방해 복용하도록 한 결과 사춘기 이전의 경우는 연평균 남녀 7㎝, 사춘기 연령의 남녀는 각 8.8㎝와 7.2㎝가 자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성장이 느린 아이들의 성장호르몬(IGF-1)을 비교한 결과, 치료 전 평균 195ng/㎖에서 치료 후에는 251ng/㎖로 평균 28.7% 가량 증가했다. 골형성 능력과 뼈 성장지수를 나타내는 단백질인 ALP(Alk. Phosphatase)는 486IU/L에서 578IU/L로 19% 증가했다. 성장호르몬의 일종인 IGF-1은 키가 크는데 가장 중요한 지표 물질로 알려져 있다. ALP 역시 성장기의 아이들에게는 뼈를 만드는 능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수다. 뼈가 잘 자랄 때는 이 수치 역시 증가하게 된다.

성장이 느린 성장장애는 사춘기 이전에 1년에 4㎝ 미만으로 자라거나 성장호르몬이 부족할 경우에 발생한다. 임상적인 특징은 식욕부진과 편식 소화불량 등 소화기가 약한 경우가 35.2%, 다양한 알레르기 질환 28%, 부모의 키가 작은 가족력에 의한 경우는 25.7%,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9% 등으로 나타났다. 알레르지 질환 중에서 우유와 소고기 돼지고기 등 단백질 음식에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이 성장이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유식을 너무 일찍 시작한 것이 원인이 돼 아토피와 알레르기 비염, 잦은 설사와 복통을 유발해 성장도 방해하는 것으로 풀이했다.

정상적인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인 알레르기 식욕부진 이외 성조숙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박 원장은 “천연한약재가 몸을 건강하게 하면서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자연스럽게 키가 더 클 수 있도록 도와줘 유전적인 키보다 7㎝ 정도는 더 키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상에 사용된 천연한약 성장촉진 물질은 가시오가피와 두충 천마 외 19종의 천연한약재에서 추출한 것이다.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 개발해 2006년 4월 동물실험 연구 결과를 실험생물학연합학회(FASEB)에서 발표한 바 있다. 2007년 성장촉진제로 특허도 취득했다.

성장호르몬이 원활하게 분비가 되고 이 물질이 제대로 사용이 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키를 크게 하는 원리다.

하이키한의원 의료진은 ①콜레스테롤이 높지 않는 양질의 살코기 단백질을 자주 먹고 칼슘이 풍부한 유제품과 신선한 야채를 자주 먹는다 ②밤 11~1시에 성장호르몬이 분비가 되기 때문에 1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어 이 시간에는 숙면을 취한다 ③성장판 연골세포를 자극하는 줄넘기 점프하기와 같은 운동을 1주에 3회 정도 한다 ④다리의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성장 마사지와 반신욕을 1주에 2번 정도 한다 ⑤만성질환이나 만성 설사, 아토피를 가능하면 조기에 치료하고 ⑥성조숙증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이 높은 음식을 피하고 환경호르몬의 노출을 최소화 한다 ⑦적정한 체중을 유지한다. 체중이 많이 나가면 무릎과 발목의 성장판을 지나치게 압박하여 성장을 방해하고 성장판도 조기에 닫히게 된다 ⑧스트레스를 최소화 한다고 권했다.

“하루 1000개 줄넘기 하고 10시에 자고 우유 1ℓ와 치즈 2장을 꾸준히 먹는다면 방학 동안에 2㎝ 이상은 키울 수 있다”고 조언했다.

유상우기자 swr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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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08.7.29(화) 행복플러스
'8세 전 사춘기 징후 나타나면 성장클리닉 방문하세요' 기사입니다

8세 전 사춘기 징후 나타나면 성장클리닉 방문하세요

아홉 살 수연(가명)이는 얼마 전 초경을 치렀다. 친구 중 누구 하나 생리하는 이가 없는 터라 아이는 전에 없이 의기소침해졌다. 고민스럽긴 엄마도 마찬가지. 아이 키가 이제 128㎝. 초경 후엔 성장판이 닫혀 키가 많이 크지 않는다는 걸 아는 터다. 공부야 친구를 뛰어넘길 바라도 성장·발달만큼은 비슷했으면 하는 것이 부모의 소망. 그러나 요즘 같은 때엔 이도 쉽지 않다. 방학, 점검해봐야 할 것이 아이 공부만은 아니다.

사춘기 징후, 초경 빨라진 ‘애 어른’ 증가세

성장클리닉 하이키한의원이 2005년 1월~2008년 5월 진료차 내원한 아이 1751명 중 초경이 시작된 여아 39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이들의 초경 나이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2005년 평균 11세 7개월이던 것이, 2007년엔 11세 3개월, 2008년엔 11세 2개월였던 것. 만 8.3세, 8.7세에 생리를 시작한 아이도 있었다. 성 조숙증 진단을 받은 여아가 600여 명. 2005년 45명에 불과하던 것이 2007년 239명으로 급격히 늘었다.

정상적인 사춘기의 시작은 아이의 키를 충분히 크게 하는 조건이 된다. 키 140㎝ 31㎏의 초등 4학년생은 가슴에 멍울이 생기면서 18~24개월간 13㎝가량 자란 후 초경을 경험하고 다시 5~8㎝ 자란 후 성장이 멈추는 성장 과정을 겪는다. 사춘기 징후를 보인 후 1년이 채 안 돼 초경이 시작된다는 결과 또한 주목할 것. 부모 세대에선 초경까지 2년의 기간이 있었던 것과 비교하면 요즘 아이들이 그만큼 클 시기를 잃고 있는 셈이다. 

▲ 서둘러 어른이 되게 하는 성 조숙증이 아이의 키성장을 방해한다.

성 조숙증, 내 아이의 키 성장엔 ‘빨간 불’

여아들의 사춘기는 가슴에 멍울이 생기고 통증을 느끼는 징후로 가늠한다. 머리나 땀 냄새가 변하고, 음모·체모가 먼저 나는 경우도 있다. 갑자기 많이 먹거나 부쩍 큰 느낌이 있고, 반항한다면 사춘기를 의심해볼 만하다. 보통 키 140㎝에 체중 31~33㎏ 즈음의 일. 이보다 빠르다면 성장클리닉을 찾아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여아의 경우 8세, 남아는 9세 이전에 사춘기 징후가 발견된다면 성 조숙증을 의심해보라”고 박승만 하이키한의원 원장은 말한다. 박 원장은 “영양 과잉과 스트레스, 운동부족, 환경호르몬 등의 요인이 초경 연령과 사춘기를 당기고 있다”면서 “어린 나이에 초경을 하면 성인이 돼서의 최종 키가 작을 뿐 아니라 성적인 사고에 노출되기도 쉽고, 유방암 발생 확률도 2배 이상 높아진다”고 말한다.

조경성장탕으로 성 조숙증 치료

성 조숙증이나 빠른 사춘기 현상은 골단부의 조기 융합을 유발해 성인이 됐을 때 최종 예견 키가 작아질 수 있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치료를 서둘러야 하는 이유다. 치료는 성호르몬 분비와 작용을 억제 2차 성징 진행과 골격계 성숙을 막아 아이가 더 크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춰진다.

양방의 호르몬주사법은 여성호르몬 분비를 억제하는 효과는 뛰어나지만 골다공증을 유발, 키 성장을 방해한다는 문제점이 그간 지적됐다. 율무·곽향 등 19가지 천연 생약으로 구성한 조경성장탕은 여성호르몬을 낮춰 초경을 늦추고 키도 크게 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이키한의원이 2004년 1월~2008년 5월 초경지연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아 248명을 대상으로 약 8개월 동안 조경성장탕을 적용한 결과에 따르면, 여성호르몬 분비가 정상 증가 속도 대비 1/10 정도만 진행돼 초경이 늦춰지고 키가 연 평균 5~7㎝ 자랐다. 박 원장은 “정상보다 빨리 여성호르몬이 분비되는 특발성 성 조숙증 여아의 경우 천연 한약 처방과 식이요법·운동을 병행하면 여성호르몬은 줄거나 현상 유지하고 성장호르몬은 증가해 키가 크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글 문금옥 기자 | 사진 김승완 기자

23 성조숙증, 초경을 늦추는 신물질 치료의 부작용은 없나요?

하이키한의원 의료진은 한약중에 초경을 늦추는 물질을 찾았습니다. 
이를 응용한 치료법이 EIF요법이라고 합니다. 
 
EIF요법이란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면서 성장호르몬의 분비는 촉진하는 치료법이지요.

 실제로 2005년 1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여성호르몬이 분비되는 초경이전의 여자아이들 55명을 1년간 치료하면서 관찰한 결과 여성호르몬의 변화는 평균 25.8ng/㎖에서 35.5ng/㎖로 거의 변화가 없었고 키는 그 사이에 약 7㎝ 자랐습니다. 물론 그 상이에 생리를 하진 않았지요.

 사춘기에는 성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제2급성장기가 나타나게 되지만 초경과 더불어 성장판이 닫히게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따라서 초경을 늦춰 준다면 성장 기간을 더 늘려주는 효과를 볼 수 있지요.
 
  천연 한약 중에 인진호와 율무에서 추출한 신물질(EIF)이 여성호르몬의 증가 속도를 억제하는 효과를 보이면서도 키성장은 방해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천연한약에서 추출한 것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지요.

 초경 지연요법과 성장 치료를 병행한 결과 초경을 1년 정도 늦추면서 키는 1년 평균 7㎝ 를 더 키울 수 있습니다.
 
 여아의 경우 초등학교 4학년 30㎏전후면 유선이 발달하기 시작하고 18개월 정도 후에는 초경이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엄마가 작은 경우 사춘기 조짐이 보다 빨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면 비만이 아니더라도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에 조기성숙이 나타날 확률이 높습니다.

 음식 중에 달걀이나 새우 오징어 사골국을 자주 먹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사춘기가 일찍 나타는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엄마 보다 평균 1년정도 초경이 빠르게 나타납니다. 예전에는 초경이 언제 시작되는지도 모르고 지나는 경우가 흔했기 때문에 기억을 잘 못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부모님의 키가 작다면 조기 검진과 조기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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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08.7.29(화) 행복플러스
'8세 전 사춘기 징후 나타나면 성장클리닉 방문하세요' 기사입니다

8세 전 사춘기 징후 나타나면 성장클리닉 방문하세요

아홉 살 수연(가명)이는 얼마 전 초경을 치렀다. 친구 중 누구 하나 생리하는 이가 없는 터라 아이는 전에 없이 의기소침해졌다. 고민스럽긴 엄마도 마찬가지. 아이 키가 이제 128㎝. 초경 후엔 성장판이 닫혀 키가 많이 크지 않는다는 걸 아는 터다. 공부야 친구를 뛰어넘길 바라도 성장·발달만큼은 비슷했으면 하는 것이 부모의 소망. 그러나 요즘 같은 때엔 이도 쉽지 않다. 방학, 점검해봐야 할 것이 아이 공부만은 아니다.

사춘기 징후, 초경 빨라진 ‘애 어른’ 증가세

성장클리닉 하이키한의원이 2005년 1월~2008년 5월 진료차 내원한 아이 1751명 중 초경이 시작된 여아 39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이들의 초경 나이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2005년 평균 11세 7개월이던 것이, 2007년엔 11세 3개월, 2008년엔 11세 2개월였던 것. 만 8.3세, 8.7세에 생리를 시작한 아이도 있었다. 성 조숙증 진단을 받은 여아가 600여 명. 2005년 45명에 불과하던 것이 2007년 239명으로 급격히 늘었다.

정상적인 사춘기의 시작은 아이의 키를 충분히 크게 하는 조건이 된다. 키 140㎝ 31㎏의 초등 4학년생은 가슴에 멍울이 생기면서 18~24개월간 13㎝가량 자란 후 초경을 경험하고 다시 5~8㎝ 자란 후 성장이 멈추는 성장 과정을 겪는다. 사춘기 징후를 보인 후 1년이 채 안 돼 초경이 시작된다는 결과 또한 주목할 것. 부모 세대에선 초경까지 2년의 기간이 있었던 것과 비교하면 요즘 아이들이 그만큼 클 시기를 잃고 있는 셈이다. 

 

▲ 서둘러 어른이 되게 하는 성 조숙증이 아이의 키성장을 방해한다.

 

성 조숙증, 내 아이의 키 성장엔 ‘빨간 불’

여아들의 사춘기는 가슴에 멍울이 생기고 통증을 느끼는 징후로 가늠한다. 머리나 땀 냄새가 변하고, 음모·체모가 먼저 나는 경우도 있다. 갑자기 많이 먹거나 부쩍 큰 느낌이 있고, 반항한다면 사춘기를 의심해볼 만하다. 보통 키 140㎝에 체중 31~33㎏ 즈음의 일. 이보다 빠르다면 성장클리닉을 찾아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여아의 경우 8세, 남아는 9세 이전에 사춘기 징후가 발견된다면 성 조숙증을 의심해보라”고 박승만 하이키한의원 원장은 말한다. 박 원장은 “영양 과잉과 스트레스, 운동부족, 환경호르몬 등의 요인이 초경 연령과 사춘기를 당기고 있다”면서 “어린 나이에 초경을 하면 성인이 돼서의 최종 키가 작을 뿐 아니라 성적인 사고에 노출되기도 쉽고, 유방암 발생 확률도 2배 이상 높아진다”고 말한다.

조경성장탕으로 성 조숙증 치료

성 조숙증이나 빠른 사춘기 현상은 골단부의 조기 융합을 유발해 성인이 됐을 때 최종 예견 키가 작아질 수 있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치료를 서둘러야 하는 이유다. 치료는 성호르몬 분비와 작용을 억제 2차 성징 진행과 골격계 성숙을 막아 아이가 더 크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춰진다.

양방의 호르몬주사법은 여성호르몬 분비를 억제하는 효과는 뛰어나지만 골다공증을 유발, 키 성장을 방해한다는 문제점이 그간 지적됐다. 율무·곽향 등 19가지 천연 생약으로 구성한 조경성장탕은 여성호르몬을 낮춰 초경을 늦추고 키도 크게 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이키한의원이 2004년 1월~2008년 5월 초경지연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아 248명을 대상으로 약 8개월 동안 조경성장탕을 적용한 결과에 따르면, 여성호르몬 분비가 정상 증가 속도 대비 1/10 정도만 진행돼 초경이 늦춰지고 키가 연 평균 5~7㎝ 자랐다. 박 원장은 “정상보다 빨리 여성호르몬이 분비되는 특발성 성 조숙증 여아의 경우 천연 한약 처방과 식이요법·운동을 병행하면 여성호르몬은 줄거나 현상 유지하고 성장호르몬은 증가해 키가 크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글 문금옥 기자 | 사진 김승완 기자

 

22 콩도 조기성숙을 유발하나요?

 콩에 관해서는 그리 큰 문제가 안되는 것으로 알고는 있어요.

그러나 최근에 철저히 음식 관리를 하고 

운동도 아주 열심히 하는데 

별다른 이유없이 가슴이 더 커지거나 

한약으로 치료를 하는 중인데도 여성호르몬이 계속 이상과잉으로 상승이 되

는 아이들이 가끔 있습니다.

약의 효과가 없는 것이기도 하겠지만 이런 경우 공통적으로 

콩제품을 과다하게 먹고 있었던  것이  확인이 되었어요.

여성호르몬이 이상과잉으로 분비만 되지 않는 다면 별문제는 안되지만 

조기성숙의 경향이 있는 경우에는 조심을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콩 1g에는  0.2~1.6mg의 이소플라본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주  적당량의  콩은 먹어도 되지만  정도를 넘어서면 문제가 될 수도 

있어요.


참고로  한끼 식탁에 한 가지의 콩제품 정도는 무난할 것으로 봅니다.

예를 들자면  된장찌게에  콩나물 두부  콩밥  두유 혹은 콩즙  콩나물  

이렇게 중복이 되어 식사를 한다면 문제가 될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된장찌게를 준비하셨다면 다른 콩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점심에 콩나물

저녁에 콩밥 이렇게 한끼의 식탁에  콩제품을 하나만 먹을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조기성숙의 문제가 있다면 가능하면 하루 20g미만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있는 자료중  콩의 무게를  참고해보세요.  


품종에 따른 콩알크기 비교 
    
콩알의 크기는 품종에 따라 차이가 크며, 

편의상 100알의 무게를 기준으로 하여 극대립은 40g이상,

 대립(大粒)은 25∼40g, 중립(大粒)은 15∼25g, 소립(小粒)은 10∼15g, 

10g 이하을 극소립(極小粒)이라고 한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콩과 관련된 음식들 중 

된장(892㎍/g이상)
쌈장(637㎍/g이상)
짜장(535㎍/g이상)
영유아용 두유(522㎍/g이상)
어린이용 두유(262㎍/g이상)
유부(209㎍/g 이상)

이상의 콩제품에는 특히 이소플라본 함량이 높은 음식으로 주의를 해야 합니다.

조기성숙 때문에 노심초사 걱정하고 있는 경우라면 

이러한 음식은 1주일에 1회 먹는 것이 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콩과 관련된 음식들도 1주일에 3~4회가 적당할 것으로 보인다.

21 겨드랑이 털이 났는데 얼마나 더 클 수 있나요?
사춘기의 징후는 다양합니다 여자의 경우는 유선이 발달되면서 가슴이 나오기 시작하지요. 그러면서 제2급성장기가 생깁니다. 2년정도의 기간이 사춘기 기간입니다. 이때 가장 많이 자란다는 것이지요. 겨드랑이 털은 점차적으로 나기 시작하면 사춘기의 종착점인 초경을 하게 됩니다. 생리가 있기 시작하면 성장은 다소 둔화되면서 마무리 되어갑니다. 남자의 경우는 몽정기라고 하는 사춘기가 발생이 되면서 제2급성장기가 오면서 2년정도 아주 잘 자랍니다. 그러면서 점차적으로 겨드랑이에 털이 나기 시작하고 성장이 마무리되어 갑니다. 결론적으로 겨드랑이에 털이 난다고 해서 성장이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성장에는 개인차가 많이 있기 때문이죠. 겨드랑이 털이 나도 더 잘 자라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그러니 낙심하지 말고 줄넘기 열심히 하구요, 우유 많이 먹어야 합니다.
20 태권도, 무용, 검도, 등산, 골프 등의 운동도 키성장에 도움이 되나요?
스트레칭과 유산소 운동은 성장에 좋은 역할을 합니다. 특히 무용이나 재즈댄스는 스트레칭을 많이 해서 좋구요. 등산은 너무 무리하면 손해입니다. 태권도는 어떤 방법으로 교습을 받고, 운동을 하는가에 따라서 성장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지요. 발차기나 태권도 기본 동작 자체는 성장에 아주 좋지만, 기합을 자주 받거나 오리걸음, 쪼그려 뛰기, 팔 굽혀 펴기 같은 근육을 만드는 운동을 많이 한다면 오히려 키성장은 방해됩니다.
19 자위행위를 하면 키가 안 큰다는데 사실인가요?
이런 질문은 상당히 많이 합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너무 심한 자위행위는 성장을 방해 합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자위는 가능하면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1달에 1-2번 정도는 그리 큰 문제는 아닙니다. 운동으로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 키도 더 잘 크고 건강에도 좋습니다.
18 칼슘영양제가 골밀도에 도움이 안된다고 하는데요 계속 먹여야 하는지요?
2006년 9월 18일 TV에서 이런 내용이 방송이 되었습니다만 호주의 아이들에게는 별 도움이 안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는 다릅니다. 호주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칼슘영양제가 아이들의 골밀도에 별 도움이 안 된다고 한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이런 내용이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호주의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우유와 치즈 육류 섭취량이 우리나라에 비해 상당히 많습니다. 우유 섭취량은 거의 5-10배 정도 많습니다. 식생활 자체가 아침엔 우유 가득한 접시에 콘프레이크 간식으로 우유와 햄 점심엔 우유는 기본 저녁은 물대신 우유 치즈 살코기 요리 호주의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칼슘의 섭취량이 우리나라에 비해 5배 이상은 많다고 보아야 합니다. 따라서 칼슘영양제를 따로 먹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음식에서 1일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를 합니다. 만일 우리나라 아이들이 우유를 1리터씩 먹고 치즈와 스테이크를 수시로 먹는다면 칼슘영양제는 의미가 없습니다. 하루 1잔 우유도 못 먹는 아이들이 너무 많은 현실에서 칼슘영양제는 그나마 작은 위안이 될 수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칼슘 영양제는 원재료에 따라서 흡수률이 차이가 납니다. 유청칼슘이나 해조칼슘이 다소 비싸기는 하지만 이런 재료가 가장 좋은 것이라고 하지요. 한미 플러스키즈에는 유청칼슘과 해조칼슘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가시오가피와 CGF 도 함유되어 있고, 천연재료 중에 성장발육에 좋은 재료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칼슘 함량이 1회 3T씩 1일 2회 복용할 경우 250mg 함유되어 있습니다. 우유 220㏄에 해당합니다. 결론적으로 우유나 치즈를 먹기 힘든 아이들에게는 칼슘영양제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유를 1ℓ 씩 먹거나 치즈를 잘 먹는 아이들은 굳이 칼슘영양제를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17 상담을 받고 싶은데 전화 상담이외에 다른 방법이 있나요?

상담을 받기를 원하시면 우선 아래의 챠트에 기록을 해서 먼저 메일로 보내주세요.
그러면 상담을 해드립니다.
혹은 챠트를 작성을 해서 전화 상담을 하셔도 시간이 절약되니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성장 체크리스트
                                                                      200   년      월      일

이름                          성 별   남 ․ 여               생 년 월 일
키               ㎝                 
체 중              ㎏             과거 연간 성장치             ㎝

예측키        

 아버지 키 :              

 ・아버지 성장 과정 특징:

 어머니 키 :                       늦게 컸다.  일찍 컸다.
 
형제 키 :                      ・ 어머니 초경 시기:

초경(몽정)시기 키성장                / 초경(몽정)이후 키 성장          ㎝   

출생시   체중, 키           ㎏,       ㎝ 

2돌 까지  성장 과정  -   순탄      잔병치례     

성장 관련 체크리스트 ( o x 체크),
과거 병력  -- 잘 안 먹거나 편식을 한다               
                   위와 장이 약하다                      
                   감기를 달고 산다                      
                   땀이 많다                             
                   숙면을 못 이룬다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고 있다           
                  만성 질환을 앓고 있다                 

영양섭취경향-  편식  /소식  /거식  /균형  /대식  /폭식
1일 우유 섭취량 (               CC)
1일 치즈 섭취량 (               장), 육식 주  (     )회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주 (      )회 혹은 월 (     )회

좋아하는 음식 :
싫어하는 음식 :

자주하는 운동 - 종목 : 
                      시간 :
                      특징 :
취침시간

숙면여부

성장치료경험
호르몬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다. (유) (무)
한방 성장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다.(유) (무)
진료 경험이 있으면 어느 병원(                )
                   치료 기간(                )효과는?(             )

성장판사진, 검사 및 기타 사항 (                             )

기타 궁금한 사항


   

16 키 성장에 좋은 운동은 어떤건가요?
점프하기, 줄넘기, 스트레칭 체조, 농구, 배구, 수영, 자전거 타기, 가벼운 조깅 -이런 유산소 운동을 꾸준 히 열심히 하세요. 운동 전.후 스트레칭 체조 각 10분씩, 유산소 운동은 40분 이상 하세요. 스트레칭은 시간 틈틈이 하시면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위아래로 뛰는 운동이 좋습니다. 성장판에 적당한 자극을 주기적으로 주는 것이 바로 성장판을 보다 더 잘 자라게 하는 역활을 합니다. 꾸준히 노력하면 같은 또래의 친구들보다 10cm정도도 더 클수 있습니다. 농구 선수나 배구 선수들이 다른 운동 선수들보다 더 큰 이유는 점프를 많이 해서 랍니다. 점프를 많이 하면 성장판이 보다 늦게까지 열려 있을 수 있습니다.